【예루살렘 AP 로이터 연합】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과 이츠하크 샤미르 총리 등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19일 중동평화회담 개최와 관련한 유럽과 아랍안들을 논의했으나 회담 골격에 관한 합의를 이루는 데 실패했다고 미국과 이스라엘 소식통들이 밝혔다.
마거릿 터트와일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베이커샤미르 회담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중동평화 정착과정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되는 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터트와일러 대변인은 이 성명에서 이어 『베이커 장관은 이스라엘과 아랍국들간의 견해차를 뛰어넘어 양측간 직접적 쌍무접촉을 시작할 수 있는 회담자리를 마련키 위해 양측 입장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안들을 제시했다』고 밝히고 『샤미르 총리측은 베이커 장관측의 안들을 검토,그 결과를 통보할 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는 이해할 수 있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샤미르 총리측 아비파즈너 대변인은 베이커 장관이 이날 이스라엘 지도자들과의 회담에서 중동평화회담에 관한 새로운 구상을 제시했으나이는 더 많은 검토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거릿 터트와일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베이커샤미르 회담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중동평화 정착과정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되는 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터트와일러 대변인은 이 성명에서 이어 『베이커 장관은 이스라엘과 아랍국들간의 견해차를 뛰어넘어 양측간 직접적 쌍무접촉을 시작할 수 있는 회담자리를 마련키 위해 양측 입장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안들을 제시했다』고 밝히고 『샤미르 총리측은 베이커 장관측의 안들을 검토,그 결과를 통보할 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는 이해할 수 있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샤미르 총리측 아비파즈너 대변인은 베이커 장관이 이날 이스라엘 지도자들과의 회담에서 중동평화회담에 관한 새로운 구상을 제시했으나이는 더 많은 검토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1-04-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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