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 소련 상공에서 격추된 대한항공 007기 희생자유족회(회장 홍현모·49) 회원 30여 명은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19일 상오 10시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인공폭포 앞에 모여 「KAL기 격추 진상규명촉구대회」를 가졌다.
1991-04-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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