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국 11개 농업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천6백97명의 자영농고생에게 올해 급식비로 5억4백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18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자영농고생이란 정부가 농어민 후계자를 육성하기 위해 ▲수업료와 육성회비를 면제해주고 장학금을 지급하며 ▲기숙사 생활을 통해 정규수업 외에 교내 실습장에서 실기까지 습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들에게 지원하는 급식비는 1인당 하루 1천6백34원으로 정부예산에 책정된 급식비와 똑같다.
18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자영농고생이란 정부가 농어민 후계자를 육성하기 위해 ▲수업료와 육성회비를 면제해주고 장학금을 지급하며 ▲기숙사 생활을 통해 정규수업 외에 교내 실습장에서 실기까지 습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들에게 지원하는 급식비는 1인당 하루 1천6백34원으로 정부예산에 책정된 급식비와 똑같다.
1991-04-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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