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타스 AP 로이터 연합】 소련의 정치적 개혁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파업이 러시아공화국 심장부까지 확대된 가운데 소련 최고회의는 16일 정치적 목적의 파업을 금지하는 법안을 잠정 승인했다.
최고회의 산하 위원회 위원장인 아나톨리 데니소프는 이날 최고회의가 비공개회의에서 정치적 파업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한 제1차 독회를 갖고 이를 잠정 승인했다고 말했다.
최고회의 산하 위원회 위원장인 아나톨리 데니소프는 이날 최고회의가 비공개회의에서 정치적 파업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한 제1차 독회를 갖고 이를 잠정 승인했다고 말했다.
1991-04-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