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지금까지 통일벼에 한해 실시했던 추곡수매 예시제를 금년부터 일반벼에까지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나웅배 민자당 정책위의장은 15일 『국회에서의 추곡수매 동의안 처리파문을 최소화하고 농민들이 사전에 계획생산을 할 수 있도록 일반벼 추곡수매량을 사전에 예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다』고 지적하고 『이에 따라 1백50만섬을 금년에 추곡수매키로 예시한 통일벼의 수매감소분만큼 일반벼의 추곡수매를 늘려 사전에 이를 예시하는 방안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웅배 민자당 정책위의장은 15일 『국회에서의 추곡수매 동의안 처리파문을 최소화하고 농민들이 사전에 계획생산을 할 수 있도록 일반벼 추곡수매량을 사전에 예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다』고 지적하고 『이에 따라 1백50만섬을 금년에 추곡수매키로 예시한 통일벼의 수매감소분만큼 일반벼의 추곡수매를 늘려 사전에 이를 예시하는 방안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1-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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