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툼 라바트 UPI 로이터 연합】 타리크 아지즈 부총리는 미국이 제안하고 있는 중동평화회담을 거부하고 이라크는 단지 이 지역문제에 대한 아랍제국들의 공동해결책만을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수단의 관영 SUNA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아지즈 장관은 SUNA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라크는 자신의 목적을 관철하기 위해 제국주의가 지시하고 있는 어떠한 행동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라크는 아랍국가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지즈 장관은 SUNA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라크는 자신의 목적을 관철하기 위해 제국주의가 지시하고 있는 어떠한 행동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라크는 아랍국가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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