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저녁 9시뉴스 진행자인 특임보도본부장 박성범씨(51)가 11일 하오 지병인 심근경색증으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박씨는 이날 하오 4시30분쯤 KBS본관 사무실에서 9시뉴스를 준비하다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며 고통스러워해 직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따라 9시뉴스는 당분간 마감뉴스를 진행해오던 박대석 TV편집 2부차장(46)이 맡게 됐다.
박씨는 이날 하오 4시30분쯤 KBS본관 사무실에서 9시뉴스를 준비하다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며 고통스러워해 직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따라 9시뉴스는 당분간 마감뉴스를 진행해오던 박대석 TV편집 2부차장(46)이 맡게 됐다.
1991-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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