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연합】 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금릉군 구성면 송죽리에서 신석기시대 암음유적과 50여 편의 즐문토기가 발견됐다.
계명대박물관(관장 김종철)은 12일 송죽리의 속칭 「고목마을」과 이 마을의 서남쪽 6백m 떨어진 산기슭에서 신석기시대 거주지로 보이는 암음유적지와 토기 등 다량의 유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계명대박물관(관장 김종철)은 12일 송죽리의 속칭 「고목마을」과 이 마을의 서남쪽 6백m 떨어진 산기슭에서 신석기시대 거주지로 보이는 암음유적지와 토기 등 다량의 유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1991-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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