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신경종씨(32·테니스코치·노원구 공증동 111의44)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신씨는 지난 1월28일 자신이 5년 전 강남구 대치동 E테니스장 코치로 있을 때 정을 통한 김 모씨(40·여·강남구 대치동)에게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편지를 보내 2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거듭되는 금품요구를 견디다 못 한 김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신씨는 지난 1월28일 자신이 5년 전 강남구 대치동 E테니스장 코치로 있을 때 정을 통한 김 모씨(40·여·강남구 대치동)에게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편지를 보내 2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거듭되는 금품요구를 견디다 못 한 김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991-04-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