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정책 과기처서 총괄/과기심의회의 보고

과학정책 과기처서 총괄/과기심의회의 보고

입력 1991-04-12 00:00
수정 1991-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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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리 경제의 어려움이 되고 있는 과학기술 낙후를 조속히 해결하고 2천년대 선진 G7수준 국가에 진입하기 위해 국가정책에 과학기술적 달성을 최우선으로 한 정책을 집행하는 한편,과학기술행정의 종합 조정 역할을 과기처가 맡도록 했다.<관련기사 15면>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구 상계동 희망촌 정비 ‘본격 착수’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지난해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상계동 희망촌 정비계획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비 5000만원을 바탕으로 희망촌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상계4-1구역, 이른바 ‘희망촌’은 상계동 산161-12·13 일대 약 2만 7000㎡ 규모의 주거환경개선지구로, 1998년 주거환경개선계획이 수립된 이후 장기간 사업이 정체돼 왔다. 그 사이 건물은 노후화되고 기반시설은 열악해지면서 주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2021년 상계3구역이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고 2024년 공공재개발구역으로 지정·고시되는 과정에서도 희망촌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며 상대적 박탈감이 커졌다. 이에 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가 직접 나서 희망촌 정비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제1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에 ‘희망촌 정비계획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비 5000만원이 반영됐고, 이후 서울시에서 노원구로 예산이 재배정되면서 노원구 주도로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용역은 올해 5월경 준공될 예정으로 희망촌 정비의 기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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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하오 노재봉 국무총리 주재로 과천 과기처상황실에서 열린 제6회종합과학기술 심의회의는 과기처가 낸 「92년도 과학기술정책의 종합 조정 추진방향 및 지침」을 의결하고 김진현 과기처 장관과 조경식 농수산부 장관의 보고를 들었다.

1991-04-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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