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정책 과기처서 총괄/과기심의회의 보고

과학정책 과기처서 총괄/과기심의회의 보고

입력 1991-04-12 00:00
수정 1991-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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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리 경제의 어려움이 되고 있는 과학기술 낙후를 조속히 해결하고 2천년대 선진 G7수준 국가에 진입하기 위해 국가정책에 과학기술적 달성을 최우선으로 한 정책을 집행하는 한편,과학기술행정의 종합 조정 역할을 과기처가 맡도록 했다.<관련기사 15면>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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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하오 노재봉 국무총리 주재로 과천 과기처상황실에서 열린 제6회종합과학기술 심의회의는 과기처가 낸 「92년도 과학기술정책의 종합 조정 추진방향 및 지침」을 의결하고 김진현 과기처 장관과 조경식 농수산부 장관의 보고를 들었다.

1991-04-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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