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로이터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는 걸프전쟁에서의 일본 역할에 대한 미국의 비판을 의식,4일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중동평화 유지노력에 대한 지지를 제의할 것이라고 그의 보좌관들이 말했다.
가이후 총리는 또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하기 전 기상에서 『양국의 쌍무문제들을 직접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말해 부시 대통령과 만나 민감한 문제인 무역문제에 관해 솔직하게 논의할 의사가 있음을 시사했다.
일 외무부의 한 관리는 『우리는 걸프지역에서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이 전개될 경우 일본이 최대한 협력할 것임을 포함한 5개항의 걸프계획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일본의 평화유지 노력의 분담이 어떠한 형태를 취하게 될 것인지 모르지만 충분한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후 총리는 또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하기 전 기상에서 『양국의 쌍무문제들을 직접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말해 부시 대통령과 만나 민감한 문제인 무역문제에 관해 솔직하게 논의할 의사가 있음을 시사했다.
일 외무부의 한 관리는 『우리는 걸프지역에서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이 전개될 경우 일본이 최대한 협력할 것임을 포함한 5개항의 걸프계획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일본의 평화유지 노력의 분담이 어떠한 형태를 취하게 될 것인지 모르지만 충분한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4-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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