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3일 12·12사태 때 숨진 김오랑 중령의 미망인 백영옥씨(43)의 안방에 있다 백씨와 사귀어온 김두열씨(39·구속)와 물의를 빚은 부산고법 김동호 판사(38)의 사표를 오는 6일자로 수리했다.
대법원은 또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낸 수원지법 김선봉 부장판사의 사표도 함께 수리했다.
대법원은 또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낸 수원지법 김선봉 부장판사의 사표도 함께 수리했다.
1991-04-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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