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 특파원】 방일중인 샤프나더로프 소련 대통령보좌관은 1일 『현재로서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연내 한국방문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일 요미우리신문과 회견에서 『소련 국내정세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해외방문도 제한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한소 국교수립과 관련,『돌파가 마련되어 있어 결국은 한반도 통일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북한과의 우호관계도 어떻게 해서든 지속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일 요미우리신문과 회견에서 『소련 국내정세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해외방문도 제한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한소 국교수립과 관련,『돌파가 마련되어 있어 결국은 한반도 통일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북한과의 우호관계도 어떻게 해서든 지속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1-04-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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