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30일 오는 4월5일 식목일은 종전대로 공휴일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공휴일 축소방안의 하나로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제외시킬 것을 검토했으나 이날이 한식과 겹치기 때문에 계속 공휴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었다.
정부는 지난해 공휴일 축소방안의 하나로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제외시킬 것을 검토했으나 이날이 한식과 겹치기 때문에 계속 공휴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었다.
1991-03-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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