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29일 학교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국교생들을 위협,성폭행한 전화석씨(30·노동·구로구 구로5동 1255 강남연립 G동 지하 101호)를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씨는 지난 14일 하오3시쯤 구로구 구로1동 593 앞길에서 학교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김모양(12·국교 5) 등 국교생 3명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면도칼로 위협한뒤 5백여m 떨어진 골목길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지난 14일 하오3시쯤 구로구 구로1동 593 앞길에서 학교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김모양(12·국교 5) 등 국교생 3명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면도칼로 위협한뒤 5백여m 떨어진 골목길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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