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8일로 예정됐던 94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선안의 발표를 다음달 2일로 연기했다.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이에대해 『확정된 개선안을 28일 상오 발표하기로 했었으나 민자당측에서 사안의 중대성을 들어 당과 최종협의를 거치자고해 발표가 늦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이에대해 『확정된 개선안을 28일 상오 발표하기로 했었으나 민자당측에서 사안의 중대성을 들어 당과 최종협의를 거치자고해 발표가 늦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199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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