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북경에서 현재 열리고 있는 제7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전체회의에서 최소한 1명의 새로운 국무원 부총리가 탄생할 것이며 국무위원겸 국가계획위원회 주임 추가화(64)와 외교부장 전기침(62)이 부총리로 승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홍콩신문들이 26일 보도했다.
이들 신문이 인용한 중국 소식통들은 그동안 국가경제 계획을 실질적으로 관장해왔고 8차 5개년계획(91∼95년)을 마련하는데 실무책임을 맡았던 추가화가 부총리로 승진,기용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밝혔다.
이들 신문이 인용한 중국 소식통들은 그동안 국가경제 계획을 실질적으로 관장해왔고 8차 5개년계획(91∼95년)을 마련하는데 실무책임을 맡았던 추가화가 부총리로 승진,기용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밝혔다.
1991-03-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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