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전남 장흥군 유치면 문상영후보(49·평민당 지자제대책위원)선거운동원 집단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장흥경찰서는 25일 민자당 유치면 청년책 장웅씨(28·장흥군 유치면 송정리)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장씨 등은 지난 23일 하오 10시15분쯤 유치면 송정리 2구 문후보 사무실에 침입,문후보 선거사무원인 문경철씨(30)등 7명을 주먹과 발등으로 집단 구타,각각 전치 1∼2주씩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 등은 지난 23일 하오 10시15분쯤 유치면 송정리 2구 문후보 사무실에 침입,문후보 선거사무원인 문경철씨(30)등 7명을 주먹과 발등으로 집단 구타,각각 전치 1∼2주씩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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