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0일 관악경찰서 신림5동 파출소장 정재웅경위(50)를 직위해제했다.
정경위는 19일 하오 관악구청 소속 주차단속요원 김선숙씨(24·여) 등 2명이 파출소앞에 불법주차한 이 파출소 박모순경의 승용차에 스티커를 붙이려하자 스티커를 빼앗아 구겨버리고 김씨 등을 파출소안으로 강제로 끌고가 10여분동안 폭언을 퍼붓는 등 행패를 부렸다.
정경위는 19일 하오 관악구청 소속 주차단속요원 김선숙씨(24·여) 등 2명이 파출소앞에 불법주차한 이 파출소 박모순경의 승용차에 스티커를 붙이려하자 스티커를 빼앗아 구겨버리고 김씨 등을 파출소안으로 강제로 끌고가 10여분동안 폭언을 퍼붓는 등 행패를 부렸다.
1991-03-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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