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로버트 모스배커 미 상무장관이 다음달 5일쯤 한국을 방문,한국측과 한미 통상문제를 협의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모스배커장관은 다음달 일본을 방문한 후 바로 서울에 들러 이봉서 상공장관 등 한국측 각료들과 만나 우루과이라운드협상 재개시 한국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양국간의 통상현안을 다룰 것이라고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이 전했다.
모스배커장관은 다음달 일본을 방문한 후 바로 서울에 들러 이봉서 상공장관 등 한국측 각료들과 만나 우루과이라운드협상 재개시 한국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양국간의 통상현안을 다룰 것이라고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이 전했다.
1991-03-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