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10일 자신과 정을 통해오던 40대 여자를 목졸라 숨지게 한 권오윤씨(28·공원·송파구 거여동 266)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씨는 9일 하오11씨쯤 자신이 공장장으로 일하는 거여동 266 세종화학 기숙사에서 3년전부터 정을 통해오던 정모씨(43·송파구 마천동)이 최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투다 목을 졸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씨는 9일 하오11씨쯤 자신이 공장장으로 일하는 거여동 266 세종화학 기숙사에서 3년전부터 정을 통해오던 정모씨(43·송파구 마천동)이 최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투다 목을 졸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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