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소련의 유리 마슬류코프 부총리와 예고르로가초프 외무차관이 10일 1주간의 중국방문차 북경에 도착했다고 소련대사관 대변인이 밝혔다.
이곳의 믿을만한 소식통은 이들의 회담에서는 쌍무경제관계와 중국의 재정원조요청이 주의제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곳의 믿을만한 소식통은 이들의 회담에서는 쌍무경제관계와 중국의 재정원조요청이 주의제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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