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8일 이집트 산업기술청과 총 3억달러 규모의 컬러TV 장기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성사는 이에 따라 올해 8월부터 98년 7월까지 7년간 매년 25만대씩 총 1백75만대의 컬러TV를 부품형태로 수출,현지조립후 자사 브랜드로 판매하게 된다. 이는 이집트 전체 컬러TV 시장규모의 96%에 해당한다.
금성사는 이에 따라 올해 8월부터 98년 7월까지 7년간 매년 25만대씩 총 1백75만대의 컬러TV를 부품형태로 수출,현지조립후 자사 브랜드로 판매하게 된다. 이는 이집트 전체 컬러TV 시장규모의 96%에 해당한다.
1991-03-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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