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소련은 정책결정에 대한 발언권 부여와 국가기구의 독자적 결정을 주요 내용으로 한 새로운 연방조약 개정초안을 마련,구체적인 심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아사히(조일) 신문이 6일 전했다.
이 초안은 지난해 발표된 안보다 공화국의 권한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공화국은 국가권력을 갖고 독자적으로 국가기구를 결정하고 ▲연방 최고회의를 공화국 회의와 연방회의 등 2원으로 하며 ▲공화국 정부지도자는 연방내각에 참가,투표할 수 있으며 ▲연방국경의 변경에 공화국의 동의를 얻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초안은 지난해 발표된 안보다 공화국의 권한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공화국은 국가권력을 갖고 독자적으로 국가기구를 결정하고 ▲연방 최고회의를 공화국 회의와 연방회의 등 2원으로 하며 ▲공화국 정부지도자는 연방내각에 참가,투표할 수 있으며 ▲연방국경의 변경에 공화국의 동의를 얻도록 규정하고 있다.
1991-03-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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