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백53회 임시국회가 평민·민주당의 소집요구로 7일 하오 한달간의 회기로 개회된다.
평민·민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수서특혜 의혹문제의 처리를 주장하고 있으나 민자당측은 지자제선거 일정상 국회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개회식에만 참석할 방침이어서 국회는 개회식후 자동유회 될 것이 확실시 된다.
평민·민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수서특혜 의혹문제의 처리를 주장하고 있으나 민자당측은 지자제선거 일정상 국회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개회식에만 참석할 방침이어서 국회는 개회식후 자동유회 될 것이 확실시 된다.
1991-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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