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동부경찰서는 4일 김모군(19·인천시 남구 주안동)과 한모군(19·인천시 남구 주안1동) 등 2명을 강도살인 혐의로,신모군(19·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등 3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과 한군은 지난 1일 상오2시40분쯤 인천시 남구 도화1동 619 영동장 여관에 손님을 가장해 침입,주인 강명곤씨(66)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현금과 금반지 등 53만여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과 한군은 지난 1일 상오2시40분쯤 인천시 남구 도화1동 619 영동장 여관에 손님을 가장해 침입,주인 강명곤씨(66)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현금과 금반지 등 53만여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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