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복구·중동평화/한·애 공동대처 합의

전후복구·중동평화/한·애 공동대처 합의

입력 1991-03-03 00:00
수정 1991-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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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이집트 양국은 걸프지역의 전후 복구사업을 비롯한 경제부흥과 중동지역의 평화 및 안전유지에 공동 대처하기로 했다고 외무부가 2일 밝혔다.

이기주 외무부 제2차관보를 단장으로 한 정부조사단은 지난달 28일 걸프지역 두번째 순방국인 이집트의 카이로를 방문,아메드 메귀드 부총리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1991-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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