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신도시 민영아파트등 이달 25,465가구 공급

4개 신도시 민영아파트등 이달 25,465가구 공급

입력 1991-03-02 00:00
수정 1991-03-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주택사업협회 밝혀

3월중에 전국에서 모두 2만5천4백65가구의 민영아파트가 공급된다.

1일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3월중에 공급되는 민영아파트 2만5천4백65가구중 ㈜한양이 평촌에서 공급하는 14평형 임대아파트 1백50가구를 제외한 2만5천3백15가구는 모두 분양아파트이다.

분양아파트중에서 국제종합건설㈜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분야하는 35평형 1백35가구는 재개발아파트이다. 안양 평촌·부천 중동 등 수도권 4개 신도시에는 평촌과 중동에 삼익건설·한양 등 13개 주택건설업체가 모두 7천1백91가구를 공급한다.

4천8백85가구가 공급되는 중동의 경우 한양이 1천2백84가구,동신주택개발이 5백80가구,한신공영이 4백29가구 등을 각각 분양한다.

평촌에서는 한야이 임대아파트 1백50가구를 포함돼 모두 1천2백62가구,부영주택흥산이 7백96가구,광주고속이 1백48가구 등을 공급한다.
1991-03-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