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연합】 쿠웨이트에서 철수하라는 미국의 최후통첩 시한을 2시간 앞두고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혁명평의회와 집권 바트당 연석회의를 주재했다고 바그다드 라디오방송이 23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 연석회의에서 「걸프지역의 정치적 상황 및 최근 정세변화」가 검토됐다고만 밝히고 다른 상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라크관영 INA통신은 혁명위원회 고위소식통의 말을 인용,지도자회의에서는 쿠웨이트에 괴뢰정부를 수립하는 방안이 검토됐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이 연석회의에서 「걸프지역의 정치적 상황 및 최근 정세변화」가 검토됐다고만 밝히고 다른 상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라크관영 INA통신은 혁명위원회 고위소식통의 말을 인용,지도자회의에서는 쿠웨이트에 괴뢰정부를 수립하는 방안이 검토됐다고 전했다.
1991-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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