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이라크 협상촉구가 시발/개전 35일만에 평화해결 돌파구
▲1월17일=걸프전 발발.
▲2월4일=라프산자니 이란대통령,이라크·미의 직접회담을 제의했으나 양국 모두 거부.
▲2월12월=후세인,프리마코프 소 특사에게 평화적 해결위해 소와 협력용의 있다고 표명.
▲2월15일=이라크,조건부 철군안 제시했으나 미서 수락거부.
이라크가 내건 철군조건은 △걸프지역에 파견된 모든 외국군대 동시철수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 △쿠웨이트에 민주정부 수립 △다국적군은 이라크에 전쟁피해 배상금 지급 △이라크의 부채 전면탕감 등 10개항.
▲2월18일=고르바초프 소대통령,방소아지즈 이라크 외무장관에게 종전평화안 제시,미선 거부.
소련평화안은 △이라크군 무조건철수 △이라크의 국가체제 및 국경보장 △후세인에 대한 응징 반대 △중동문제 포괄논의 등 4개항으로 알려짐.
▲2월21일=소·이라크,이라크의 쿠웨이트철수를 포함한 종전 8개항에 합의
▲1월17일=걸프전 발발.
▲2월4일=라프산자니 이란대통령,이라크·미의 직접회담을 제의했으나 양국 모두 거부.
▲2월12월=후세인,프리마코프 소 특사에게 평화적 해결위해 소와 협력용의 있다고 표명.
▲2월15일=이라크,조건부 철군안 제시했으나 미서 수락거부.
이라크가 내건 철군조건은 △걸프지역에 파견된 모든 외국군대 동시철수 △이스라엘의 점령지 철수 △쿠웨이트에 민주정부 수립 △다국적군은 이라크에 전쟁피해 배상금 지급 △이라크의 부채 전면탕감 등 10개항.
▲2월18일=고르바초프 소대통령,방소아지즈 이라크 외무장관에게 종전평화안 제시,미선 거부.
소련평화안은 △이라크군 무조건철수 △이라크의 국가체제 및 국경보장 △후세인에 대한 응징 반대 △중동문제 포괄논의 등 4개항으로 알려짐.
▲2월21일=소·이라크,이라크의 쿠웨이트철수를 포함한 종전 8개항에 합의
1991-02-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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