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하순으로 예정된 평촌 4차,중동 3차아파트 1만여가구의 분양과 동시에 분당과 일산에서 라이프주택 등 11개 업체가 2천55가구의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21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분당에서는 한일개발 등 5개 업체가 7백82가구,일산에서는 동신주택개발 등 7개 업체가 1천2백73가구의 주택상환사채 발행을 추진중이다.
신도시에서 일반 분양아파트와 주택상환사채가 동시에 공급되는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두번째이다.
신도시에서 일반 분양아파트와 주택상환사채가 동시에 공급되는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두번째이다.
1991-0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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