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강력부 박종환검사는 19일 수원지법 형사합의2부(재판장 유정주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살해사건의 공범 심혜숙피고인(22)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이로써 양평사건의 범인 오태환(31)·윤용필피고인(31) 등 세 피고인 모두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이로써 양평사건의 범인 오태환(31)·윤용필피고인(31) 등 세 피고인 모두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1991-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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