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일가족 암매장/공범에 사형구형

양평 일가족 암매장/공범에 사형구형

김동준 기자 기자
입력 1991-02-20 00:00
수정 1991-02-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강력부 박종환검사는 19일 수원지법 형사합의2부(재판장 유정주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양평 일가족 생매장 살해사건의 공범 심혜숙피고인(22)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이로써 양평사건의 범인 오태환(31)·윤용필피고인(31) 등 세 피고인 모두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1991-02-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