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요금등 횡포/숙박업자 7명 구속

바가지요금등 횡포/숙박업자 7명 구속

한만교 기자 기자
입력 1991-02-14 00:00
수정 1991-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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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한만교기자】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13일 수안보온천 지역에서 바가지요금을 받아온 숙박업자 정원태씨(46·중원군 상모면 온천리 제일장 대표) 등 7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및 부당이득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이원흥씨(38·한일장 대표)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1-0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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