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한만교기자】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13일 수안보온천 지역에서 바가지요금을 받아온 숙박업자 정원태씨(46·중원군 상모면 온천리 제일장 대표) 등 7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및 부당이득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이원흥씨(38·한일장 대표)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1-02-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