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구본영기자】 평민당 김대중총재는 10일 수서특혜 분양사건과 관련,『이 문제의 핵심이 현정권의 중추부에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주장하고 『총무를 통해 조속히 국회를 소집,국정조사권을 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하오 춘천시 문화원에서 열린 평민당 강원도지부(위원장 허경우 전 의원) 결성대회에 참석,이같이 밝히고 『지난해 국회건설위 청원심사에 참여한 우리당 의원이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져야 한다』고 전제,『그러나 이 문제는 정부의 고위층에 관계되는 일이므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총재는 이날 하오 춘천시 문화원에서 열린 평민당 강원도지부(위원장 허경우 전 의원) 결성대회에 참석,이같이 밝히고 『지난해 국회건설위 청원심사에 참여한 우리당 의원이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져야 한다』고 전제,『그러나 이 문제는 정부의 고위층에 관계되는 일이므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1-0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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