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출실적은 89년보다 4.2% 늘어난 6백50억1천6백만달러,수입은 13.6%가 증가한 6백98억4천4백만달러로 최종 집계됐다.
이에따라 수출과 수입의 차이를 말하는 무역수지의 48억2천8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임으로써 지난 86년 이후 5년만에 적자로 반전됐다.
8일 관세청이 통관실적을 기준으로 집계한 90년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입의 경우 수출용 원자재는 2백24억4천2백만달러로 89년보다 0.2% 증가에 그친 반면 내수용 수입은 에너지와 내구소비재의 수입이 늘어나 21.2%가 증가했다.
이에따라 수출과 수입의 차이를 말하는 무역수지의 48억2천8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임으로써 지난 86년 이후 5년만에 적자로 반전됐다.
8일 관세청이 통관실적을 기준으로 집계한 90년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입의 경우 수출용 원자재는 2백24억4천2백만달러로 89년보다 0.2% 증가에 그친 반면 내수용 수입은 에너지와 내구소비재의 수입이 늘어나 21.2%가 증가했다.
1991-0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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