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국회의장은 8일 상오 판문점 연락관접촉을 통해 북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 국제의회연맹(IPU) 총회개최와 관련,『종전보다 많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과 수행원 및 기자가 참가할 수 있도록 할 것과 아울러 우리측 대표단이 자연스럽게 판문점을 통해 왕래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고 밝혔다.
1991-02-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