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기자】 대구시 도시개발공사의 범물택지 특별분양과 관련,진상조사에 나선 감사원 감사반은 7일 시 도시개발공사가 주택용지 7천9백70평을 공급하면서 연합주택조합에 참여한 12개 조합중 8개 조합이 조합설립인가도 받지 않았는데도 이들 조합에 택지를 분양해 주기위해 건설부로부터 조합주택용지 공급승인을 2∼3개월 전에 미리 받아놓은 사실을 밝혀냈다.
1991-0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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