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 정윤광 노조위원장(44)은 지난달 29일부터 3일동안 실시된 조합원 투표결과 52.9%의 반대로 춘계파업이 무산된데 책임을 지고 7일 사퇴했다.
정위원장은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실시된 조합원 투표에서 노조측의 3월 파업안이 조합원의 45% 지지밖에 얻지 못해 조합원의 불신임으로 간주,사퇴한다』고 밝혔다.
정위원장은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실시된 조합원 투표에서 노조측의 3월 파업안이 조합원의 45% 지지밖에 얻지 못해 조합원의 불신임으로 간주,사퇴한다』고 밝혔다.
1991-02-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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