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5일 지방의회 의원선거를 앞두고 신문 잡지 등을 이용,불법 사전선거운동을 벌인 「구로신문」 대표 한창건씨(32) 등 4명을 지방의회 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평민당 성북을지구당 부위원장 이문광씨(45) 등 10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1991-0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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