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수서지구 공영택지의 특별분양이 발표된 뒤 이 지역 연합주택조합인정서(속칭 딱지)가 8천만원까지 호가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이는 수서지역이 강남에 남아있는 마지막 「금싸라기」 땅인데다 주변경치가 좋고 8학군 지역이어서 학부모 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지역 특별분양 사건이 정치쟁점으로까지 비화되고 서울시가 아파트입주 무자격자에 대해서는 입주권 박탈을 물론,형사처벌도 불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현재는 딱지거래가 뚝 끊긴 상태이다.
강남지역의 대형 부동산중개업자들은 이와 관련,『정부가 당정회의를 열어 이번 특별분양에 대해 수사를 벌이지 않겠다고 천명하고 서울시도 택지공급을 백지화시키지 않겠다고 호언한 만큼 딱지거래가 잠시 주춤하겠지만 얼마안가 다시 가격이 폭등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는 수서지역이 강남에 남아있는 마지막 「금싸라기」 땅인데다 주변경치가 좋고 8학군 지역이어서 학부모 등 많은 사람들로부터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지역 특별분양 사건이 정치쟁점으로까지 비화되고 서울시가 아파트입주 무자격자에 대해서는 입주권 박탈을 물론,형사처벌도 불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현재는 딱지거래가 뚝 끊긴 상태이다.
강남지역의 대형 부동산중개업자들은 이와 관련,『정부가 당정회의를 열어 이번 특별분양에 대해 수사를 벌이지 않겠다고 천명하고 서울시도 택지공급을 백지화시키지 않겠다고 호언한 만큼 딱지거래가 잠시 주춤하겠지만 얼마안가 다시 가격이 폭등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1991-02-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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