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설날을 전후한 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전국 각지의 특산미를 서울시내 23개 농협슈퍼마켓에서 시중보다 5∼10% 싸게 판매하는 「내고향 쌀 사주기」운동을 벌인다. 판매되는 특산미는 경기 이천의 호법청결미·전북 김제특미 등 14종이며 판매가격은 20㎏들이 부대당 2만6천1백∼2만8천7백원이다.
1991-02-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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