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이라크를 탈출해 이란 테헤란에 머물고 있던 현대건설 근로자 9명이 31일 하오6시25분 김포공항으로 귀국한다.
현대건설 비상대책본부는 30일 『김종훈이사 등 9명은 이란 현지시간으로 30일 하오7시15분 이란항공 800편으로 테헤란공항을 출발,30일 하오1시 일본 도쿄공항에 도착해 하룻밤을 묵은 뒤 31일 하오3시50분 대한항공 001편에 탑승해 서울로 향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비상대책본부는 30일 『김종훈이사 등 9명은 이란 현지시간으로 30일 하오7시15분 이란항공 800편으로 테헤란공항을 출발,30일 하오1시 일본 도쿄공항에 도착해 하룻밤을 묵은 뒤 31일 하오3시50분 대한항공 001편에 탑승해 서울로 향한다』고 밝혔다.
1991-01-3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