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은 30일 광양제철소에서 연산 1백28만5천t 규모의 4냉연공장을 준공했다.
내자 2천99억원을 포함해 총 5천60억원을 투입,지난89년 2월 착공한 뒤 만 24개월만에 정상가동하게 된 이 공장은 냉연코일 90만t,용융 아연도금강판 36만t 등을 생산,국내 자동차 및 전자산업에 양질의 냉연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포철은 이 공장의 준공으로 고부가가치강 생산의 척도라 할수 있는 냉연비가 32.7%로 높아지고 우리나라의 냉연자급도도 94.1%로 향상돼 강재의고급화,고부가가치화를 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내자 2천99억원을 포함해 총 5천60억원을 투입,지난89년 2월 착공한 뒤 만 24개월만에 정상가동하게 된 이 공장은 냉연코일 90만t,용융 아연도금강판 36만t 등을 생산,국내 자동차 및 전자산업에 양질의 냉연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포철은 이 공장의 준공으로 고부가가치강 생산의 척도라 할수 있는 냉연비가 32.7%로 높아지고 우리나라의 냉연자급도도 94.1%로 향상돼 강재의고급화,고부가가치화를 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1991-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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