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간이화」 최초시도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서 온화하고 조용한 성품의 선비형 법관이다. 항상 웃는 얼굴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준다. 판결 간이화를 최초로 시도하는 등 업무개선에도 관심이 많다. 북부지원장을 역임했고 저서로는 「주석민법」 「민법연습」이 있다. 취미는 축구이고 남문자여사(50)와의 사이에 1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서 온화하고 조용한 성품의 선비형 법관이다. 항상 웃는 얼굴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준다. 판결 간이화를 최초로 시도하는 등 업무개선에도 관심이 많다. 북부지원장을 역임했고 저서로는 「주석민법」 「민법연습」이 있다. 취미는 축구이고 남문자여사(50)와의 사이에 1녀.
1991-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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