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8인 의원으로 구성된 「국회의원 윤리강령 등 법제기초위원회」는 29일 하오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남재희의원(민자)을 위원장으로 뽑는 등 윤리강령 제정작업에 착수했다.
이날 회의에서 민자당측은 국회내에 여야 중진의원 10여명으로 구성되는 「윤리심의회」를 설치,문제를 야기한 의원들의 징계를 국회의장에게 요청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민자당측은 또 선언적 의미의 윤리강령이외에 윤리규범을 만들어 이를 어겼을 경우에는 징계토록 하는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민자당이 마련한 윤리규범은 ▲회의장내 욕설 및 폭력금지 ▲일정기간 동안 무단 불출석금지 ▲연관상위 배정지양 ▲상임위원장 겸직금지 ▲공·사 외유 엄격구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자당은 또 국회법에 규정된 징계종류중 「30일 이내 출석정지」 조항을 「3∼6개월 출석정지」로 기간을 늘리거나 출석정지 기간중 세비활동비 판공비를 일체 지급치않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이날 회의에서 민자당측은 국회내에 여야 중진의원 10여명으로 구성되는 「윤리심의회」를 설치,문제를 야기한 의원들의 징계를 국회의장에게 요청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민자당측은 또 선언적 의미의 윤리강령이외에 윤리규범을 만들어 이를 어겼을 경우에는 징계토록 하는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민자당이 마련한 윤리규범은 ▲회의장내 욕설 및 폭력금지 ▲일정기간 동안 무단 불출석금지 ▲연관상위 배정지양 ▲상임위원장 겸직금지 ▲공·사 외유 엄격구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자당은 또 국회법에 규정된 징계종류중 「30일 이내 출석정지」 조항을 「3∼6개월 출석정지」로 기간을 늘리거나 출석정지 기간중 세비활동비 판공비를 일체 지급치않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1991-01-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