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교육심의회의 대입개선안 특별소위원회(위원장 안상원 건국대교수)는 25일 상오10시 교육부 회의실에서 소위를 열고 오는 94학년도부터 시행될 새 대입제도 개선안을 집중 심의했다.
특별소위는 이날 지난 23일 열린 중교심 전체회의에서 상당한 논란을 빚었던 개선안의 주요내용인 적성시험의 실시횟수 및 출제방법 등을 주로 논의했다.
특별소위는 이날 지난 23일 열린 중교심 전체회의에서 상당한 논란을 빚었던 개선안의 주요내용인 적성시험의 실시횟수 및 출제방법 등을 주로 논의했다.
1991-01-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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