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연합특약】 장갑차의 지원을 받은 소련군과 경찰이 오는 2월1일부터 모스크바와 주요도시를 합동 순찰하기 위해 동원될 것이라고 소련의 인터팍스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번 동원령은 드미트리 야조프 국방장관에 의해 서명됐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번 동원령은 드미트리 야조프 국방장관에 의해 서명됐다』고 전했다.
1991-01-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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