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난 21일 하오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한독병원에서 약을 지어온 정상화씨(51·섬유업체 생산과장·서구 평리3동 702의22)가 점심식사를 마친후 병원에서 지어준 감기약 등을 복용한뒤 숨졌다.
정씨가 갑자기 숨지자 정씨의 유족들은 하루가 지난 22일 하오2시 병원에 찾아와 병원측의 과실로 정씨가 숨졌다며 항의,정씨 회사직원 등과 함께 병원로비에서 이틀째 농성을 벌였다.
경찰은 정씨의 사체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정씨가 갑자기 숨지자 정씨의 유족들은 하루가 지난 22일 하오2시 병원에 찾아와 병원측의 과실로 정씨가 숨졌다며 항의,정씨 회사직원 등과 함께 병원로비에서 이틀째 농성을 벌였다.
경찰은 정씨의 사체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1991-01-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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