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용규기자】 대전 동부경찰서는 22일 김모군(15·대전 C중 3년·대전시 동구 판암동) 등 중학교 3학년생 4명을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 등은 지난 21일 하오9시10분쯤 대덕구 석봉동 신성철물점 앞길에서 여자친구 4명과 함께 서있다 때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김인환군(19·대덕구 석봉동 191)이 『어린 학생들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고 밤늦게 여자 친구를 만나고 다니면 되느냐』며 꾸짖자 이에 격분,각목으로 마구 때리고 갖고 있던 흉기로 김군의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 등은 지난 21일 하오9시10분쯤 대덕구 석봉동 신성철물점 앞길에서 여자친구 4명과 함께 서있다 때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김인환군(19·대덕구 석봉동 191)이 『어린 학생들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고 밤늦게 여자 친구를 만나고 다니면 되느냐』며 꾸짖자 이에 격분,각목으로 마구 때리고 갖고 있던 흉기로 김군의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