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지역 조직폭력/배차장파 두목 검거

이리지역 조직폭력/배차장파 두목 검거

입력 1991-01-22 00:00
수정 1991-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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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은 21일 하오6시쯤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 들어있던 이리 「배차장」파 두목 신진규씨(37·일명 규섭·강남구 개포1동 시영아파트 4동307호)를 검거,철야조사를 벌였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와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상훈 대표의원)이 서울시의 핵심 노동 및 공공서비스 현안을 점검하고, 노동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및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와 각각 간담회를 개최해, 서울시의 주요 노동 현안들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유진 정책수석부대표, 이영숙 민생부대표, 노연수 기획부대표, 고찬양 공보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울시 노동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오후 2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간담회’에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김진억 본부장, 김혜정 수석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의료의 ‘착한 적자’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대응 방안 ▲서울시 공무원 노조의 단체 교섭의 실효성과 교섭 권한 강화 ▲돌봄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등 서울시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할 주요 노동 현안이 논의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주노총 서울본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함께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일회성 건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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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88년 6월 발생한 강남구 서초동 양주도매업자 정전식씨(사망 당시 34세)의 피살사건과 관련,검찰의 수배를 받아온 신씨는 이날 자수를 권유한 경찰의 설득끝에 이 호텔에 나왔다가 대기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1991-0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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